2020 ~ 25 잡탕

TG삼보 N110 + D9 PAD = LOW SPEC UMPC

Xtra 2025. 2. 2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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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요약

후 사설

 

 

 

 

 

요약

   패드의 확장 개조 필요

   생각 보다 고정이 잘됨

   무거움

   성능에 대해서 요약하자면

   WiiU 하옵으로 아슬아슬하며 대부분의 에뮬에 로딩시간이 이상하게 길다. PS3는 정상 작동할 가능성이 아직은 있다.

   설치 게임에 대해서는 유튜브에서 N100의 영상을 보고 최악의 경우 절반 프레임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베터리는 게임시 약 2시~2시간 반정도

 

 

 

 

 

사설

 노트북의 크기와 패드의 확장 크기를 비교해서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것을 구매했는데 5mm 정도 부족했다. 그래서 길이를 확장할 수 있는지 확인 해보았는데 다행히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패드 한쪽 마다 약 5~7mm 정도 확장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확장 방법은 간단하다. 빨간 원이 그려진 부분이 본래 확장의 한계를 정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 나사를 풀고 나사에 금속으로 된 끈을 묽어서 고정한것이다. 나사 한개 폭 만큼 확장한것이고 패드에 연결된 케이블의 길이와 되 감는 장치에 길이에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패드 케이블의 길이가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눈으로 확인 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최대한 바짝 붙여서 고정했다. 나사는 본래 나사의 머리가 작아서 선이 잘 고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같은 굵기의 머리가 더 큰 나사로 변경했다. 이런 나사가 없을 경우 장애물 될 만한 것을 나사에 추가하고 마무리 하거나 극단적으로 하면 호치케스 심 같은 것으로 아래 그림 처럼  고정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내구성은 좀 떨어지고 고정 능력도 떨어질것 같아서 비추이지만 심을 여럿 혹은 굵은 것을 사용해 내구성을 얻고 고저도 그 위에 고무로 된 물체를 더하면 보강 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비추하는 방법이다.

 

 결과 패드의 확장 능력이 눈에 뛰기 향상된 것이 보인다.

 말 그대로 눈에 보인다.

 

 

 테스트 해본 결과 한쪽만 작업해도 고정하는 것은 가능하나 힘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 파손 될것이 우려되어 양쪽다 작업했다. 그만큼 고정하는 힘이 약해졌지만 약해진 힘으로도 매우 잘 고정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패드를 잡고 흔들어 본 결과 만족스러운(70점 정도?)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다. 부족한 일체감은 양손으로 패드를 압박하면 90점 정도의 일체감을 얻을 수 있다.

 위 패드는 유선은 물론 블루투스도 지원하며 시작시 다른 버튼을 함께 입력 하는 방법에 따라서 5가지 버전으로 입력 값을 변경 할 수 있다. 가격도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용도로 사용한다면 이 보자 좋은 제품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개조 후 만족도 10점 만점에 10점이다.

 다만 하드 용량이 부족하고 기타 최적화가 산넘어 산이다.

 바닥에 놓고 찍어서 고정된것에 의심이 들지 몰라 한장 더 추가한다. 고정을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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