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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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by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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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로드 없고 리허설 없습니다.

실수를 해도 그냥 달리겠습니다.




1턴

포인트가 충만하고 호화로은 턴입니다. 아마  다시 이 수치를 보게 되면 이기고 있는 중

8 + 8 + 2 + 1 + 8 + 2 = 29


자식(파일럿)들은 많은데 좋은 기체를 만들어 줄수 없기 때문에 저럼하고 성능 구린 탱크나 전투기로 달래줘야합니다. 뭐가 적합할까요.


다행히 정보란에서 병기 리스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최종 병기까지 전부 목록에 있더군요. 흐미 망했다.


이런것과 전투기로 싸워야 한다니...


심지어 풀개조


야!이 개놈들아!!

다행히 이런 기체는 1대 한정입니다. 추가 생간이 가능한것도 있긴 한데 그러면 충성심이 떨어져서 인간이 아닌 이상 그렇게 플레이 할리는 없겠죠.


이에 대항할 제가 고른 주력 병기는 이겁니다.


호버드롭

미노스키 입자를 뿌릴 수 있고 운동성이 좋음


돈에스카루고?

이정도면 어지간한 양산형 ms성능이죠.


둘이 합쳐서 생산 포인트가 4이기 때문에 지금 2밖에 안되서 포인트를 재분배해야겠습니다.

재분재는 정치엣 할 수 있습니다.


정치에서 예산 분배로 가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화면에 붉은 18이 보이십니까? 세율이 높아서 민심이 적대적이라는 의미입니다. 이걸 이대로 놔두면 민심이 돌아서면서 전쟁을 하지 말라는 여론이 생기고 경고 메시지 후 10턴 뒤에 자동으로 화평을 맺게됩니다.

그래서 아래 처럼 줄이겠습니다.


마음에 들었는지 하얀색입니다.


하지만 행동 포인트가 4 4 1 1 4 1 완전 반토막이 나버렸습니다. 땅이 많아 부유하면 해결됩니다. 빨리 공격해야겠습니다. 그전에...


승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세율을 너무 한번에 줄여서 그렇습니다. 제 정치 포인트는 8이기 때문에 세율로 8만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 처럼...


하지만!


세율을 너무 줄여서 생산 포인트가 1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러면 아무것도 생간 할 수가 없습니다.

아까 제가 생산 포인트가 4가 필요하다고 했죠. 그랬더니 정치 포인트가 또 부족하답니다.


세율을 다시 조정하죠.


음 이것이야


하지만! 하지만! 아직 자잘하게 손볼곳이 많습니다.

병기를 강화 시키려면 개발 포인트도 있어야 하고 앞으로 계속 정치를 수정할 것이기 때문에 정치 포인트도 더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최종 수정치는 아래 처럼...



흠 이제 1턴에서 해야하는 중요한 것은 다 한것 같네요.

나머지는 포인트가 아까우니 일단 다 쓰죠.


전투기 한대 생산하고


아 군단 중요한 군단을 만들어야 하는군요.


지온 독립전쟁기에서는 총 12개의 군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인사를 들어가서


선택


완성 최대 병력 30까지


시마는 군단장으로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독가스 살포 이력이 있어서 다들 그녀의 밑으로 들어가길 꺼려해 충성심이 떨어집니다.


공격이나 방어할때 병력이 많으려면 일단 군간장을 위임하는 것이 좋을겁니다.

반면 유일한 강점인 파일럿을 흩어지게 했으니 뼈가 아프군요...


이제 마지마으로 정보로 가서 MS기체 탈취 작전과 공작을 실행하고 턴을 마치겠습니다.




2턴


일단 2턴에 들어오면 말이 엄청 많습니다.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접해야하는 이벤트가 한번에 몰려 나오는 것이니 별로 중요한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캡쳐하지 않았습니다.


1턴에 실행했던 탈취는 실패하고 파일럿 아이나에게 걸은 공작은 일단 성공 했습니다.


5 + 5 + 4 + 2 + 4 + 1 = 21 포인트가 너무 줄어서 슬픕니다.


정보에 가면 전 턴에 실행한 것의 결과가 나옵니다.

그리고 7개의 건의가 있었는데 스샷을 안찍었네요.


건의가 들어오면 좋은것이 소비 포인트 -1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프로토 타입 구프 탈취 건의와 가뎀인가 하는 인물에게 공작을 거는 두가지를 실행 했습니다.


스샷은 없지만 돈("돈에스카루고"의 줄임말)을 2개 주문했습니다.


단 이때 주의 사항이 개발을 해서 이득이 있는 경우 생산하기 전에 개발을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그 턴 생산에 바로 적용됩니다.



정치로 가서 다시 예산을 정리했습니다.





3턴

크... 로딩 중에 알게된 것인데 우주에도 제 영역의 땅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처음 설정한 땅 1개로 잡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지온을 고를걸... 지금 저에게는 우주에서 써먹을 수 있는 병기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동맹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 공경해 들어오면 깔끔하게 포기 할수 밨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너무 오랜만이라 1군단에 파일럿 10명 제한이라는 걸 잊었네요.


계속되는 전쟁에 사람들이 성이 났는지 세율을 8%로 줄여야 화가 풀리는 군요.


4턴

이제 보니 하와이도 제 땅이군요. 오랜만이라 가물가물한데 원래는 1개의 땅만 가지고 시작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하와이를 지키러 가고 싶지만 이동에도 포인특 소비됩니다.


편법으로 군단을 해체하고 하와이에서 재편성하겠습니다.

이걸로 포인트를 아끼는 대신 충성심이 하락합니다.


개발 포인트를 올리기 위해서 정치에 왔는데

설명 안한게 있군요.


위 스샷 오른쪽 하단에 보시면 70이라는 숫자가 보이실겁니다. 이건 회사나 일부 코로니간에 외교상태를 나타내는데 길을 내주거나 연구 성과를 올려주는 이점이 있습니다. 90인가? 채우면 포인트를 1씩 추가 해주지만 지금 이걸 해낼 여력이 없습니다. 언젠가 떨어질텐데... 50이하게 되기전에 땅을 많이 없어야 겠네요.



5


오우 아까 카미유가 건의했던 G파이터 탈취에 성공했습니다.

이번턴에는 포우가 자크 탈취를 추천해서 실행했습니다. 행운이 따르기를..


헉 외교 상태가 말이 끝나기 무섭게 떨어지기 시작했군요...


하지만 특별이 조취를 치할것이 없습니다. 다음턴으로 넘어가겠습니다.


6턴

평소 할것 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7턴

시작과 함께 전투 소식이 들려 옵니다. 컴퓨터끼리 오세아니아 상공에서 한판 붙었군요, 승패는 안갈렸습니다.



8턴

오세아니아에서 지온이 이겼습니다. 연방도 공격 하는 군요.

으아니! 솔로몬!!

하지만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9턴

오래걸였습니다. 내가 간다.

오뎃사는 너무 멀고 그 위에 마도라스를 공격하겠습니다.


1루트에 한 군단만 갈 수 있기 때문에 길을 두개 열러 둡니다.


10턴

Last 10턴

시민들의 불만으로 평화를 지지하는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수도 이어졌습니다. 길을 2개 열어두고 군단을 1개 밖에 출발하지 못해습니다.



여론을 이끌기 위해서 세율을 올리고 정치에 투자해야겠습니다.

9턴 만에 이런 상황이 벌어질줄은 예상 못했습니다.


11턴

뒤 늦게 샤아 군단을 출발 시켰습니다. 2턴이면 도찯한다는 군요.


스샷은 없지만 연론 조작에 필요한 정치가 5포인트라 세율을 12%까지 올렸습니다.

첫 단추 부터 잘못 끼운게 아니길 바랍니다.


12턴

도착했습니다. 첫번째 전투 입니다.


마도라스 전투의 시작 부터 끝까지는 동영상으로 녹화 제공할 생각입니다.


유투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방송하겠습니다.


예정일

2016.10.10일 월요일 밤 11시 부터

11일 화요일 새벽 02시까지


진행상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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