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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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by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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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서... 지나가던 말 중 하나가 개인적으로 데드 스트랜딩을 흥미롭게 해주었습니다.

 

"쉬는 동안 밥을 먹고 오셔도 됩니다."

 

 

 

저는 그 말이 진심일거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도 그거랑 같은 말을 젊은 시절에 상당히 많이 하고 다녔거든요.

 

요컨데 이용자를 배려해주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또는 삶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말하지만 당시에는 말 재주가 없었고 뭐 다른 모든것이 많이 없기도 해서

 

말을 했다하면 주변의 표정들이 "이게 무슨 개소리지"라고 말하는 것처럼 변하곤 했습니다.

 

그걸 알아채고 자재했지만 이미 많은 기회를 놓친 후 였습니다.

 

 

데드 스트랜딩에는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흥미가 갑니다.

 

 

 

옛날에는 잘 몰라서 그냥 교육적인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지금은 저는 제가 만들고 싶은 게임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최종적으로 삶에 이롭게 융합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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