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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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by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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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이 너무 쉽게 버려지죠.

과거에도 지금 처럼 사랑받아도 될 그림이야 분명 있었는데...


꾸준글 처럼 계속 올리는 것이 아니니까

뒤로 뒤로 밀려나가서 결국 아무도 모르는 그림이 됩니다.




그런 아쉬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대상에 오해가 있을까봐 적자면


- 다 구분은 할 수 없지만 게임이나 아트북 스캔이라 생각되는 것은 제외했습니다.

- 그런 것 들은 계속 관심 받고 있으니까요.


2005년

- 이 시기 그림을 지금 기술로 다시 그리면 훨씬 고급 스러워 보일거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이 시기에는 큰 사이트가 몇 없어서 그림이 꾸준 글 처럼 올라오곤 했었습니다.

- 그래서 정확한 그림의 완성 년도는 모릅니다.



한국 분이 그린걸로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



자주봐서 최근건줄 알았는데 2005년 기록이라니...



이렇게 보고 있으면 애니메이션이 디지털로 넘어오고 좀안가 지났을 때의 향수가 느껴집니다.



이건 많이 유명한 그림이죠 나름?

지금도 간간히 올라온것 같은데



전혀 모름 ㅋ




2004년 적혀 있네요. 잡지 스캔... 은 아니겠죠. 비율을 보니..


2005년 몇장 없네요.

그 당시에는 공부 열심히 했는데 ㅎ...



2006년

- 별 차이 없는 시기라 생각했는데 확실히 질이 더 좋아진 느낌이 나네요.

- 그리고 여전히 정확한 완성 시기는 모릅니다.



이런 그림이 보기도 마음이 편한건 왜그런걸까요?

가벼움이 느껴진달까...




아 이거 굉장히 유명한 그림이였죠. 당시에...

드레그 하면 유령 눈깔 나오는 짤로서



지금도 굉장히 좋아하는 그림

그런데 이상하게도 캐릭터의 성격이 상상이 안되서 좀 아쉬운 그림이기도 합니다.



이것도 심플하고 아주 좋은 그림이라 생각합니다.



그 당시로 생각하면 데스노트? 지금도 그게 떠오르네요.



이 사람이 아마 푸치 에바인가 그렸을걸요.

요즘에는 뭐하시 던가...



2007년

- 묘하게 평균 수준이 오른 느낌이네요. 아니면 업로드 량이 많아진건지...

- 그리고 이 때부터 본격으로 수집을 시작한건지 그림이 많습니다. ㅡ,.ㅡ

- 또 여전히 정확한 완성 시기 모릅니다.




이거보고 비슷한 풍을 그려보려 했지만...



이런거 좋음






이건 게임 아트 워크... 아니겠죠..




자연스럽고 좋음.





아 잘그렸음! 이중에서도 으뜸! 보는 맛이 좋음!!



이것도 화보 스캔한 급인데... 스캔인가?





선이 참 특이하고 좋습니다. 손가락 굵기가 저런데 자연스럽고

무릎이나 다른 신체 부위도 자세히 보면 이상한 느낌인데 그냥 자연스럽게 보면 전 좋아 보입니다.

그림을 배운 적은 없지만 배우는 거랑은 다른 그림인거죠. 이런 것이?



이런 그림 좀 많이 있었으면 하네요. 멋짐!

그런데 해상도가 구려서 바탕화면으로 못씀 ㅠ,.ㅠ




잘 그렸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그림 중 하나

블로그 바탕이미지



다 좋은데 인물 모양이 잘 상상이 안되네요. 태양쪽으로 바라보고 있는건지... 코인지 귀인지..



이런 구성 이미지 매우 좋아합니다.

그냥 인물 만 있는 것보다 전 이런게 더 좋습니다.



이때 부터 뭐랄까 지금 시대의 채색이 꽤 보였네요.



흔치 않은 삼국지 대전의 동백 이미지



잘 그림? 잘 채색인가요? 굳이 따지면 다들 잘 채색한거려니 그건 아닐까요?



잘그림!!




이거 한국 분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분 그림은 지금도 간간히 보인 것 같은데 같은 분인지는 모르겠네요.

한국 분이셨나?








위 두개는 좀 당시 나름 유명한 그룹이였던 것 같은데...



최종 병기 도라에몽



당시 파워 퍼프걸 일본판에 대한 인식을 가볍게 보여주죠.



이런 그림이 많았던것 같아요.



역시나 좋아하는건 이런 가벼운 그림

실력이 부족해서 인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왠지 해양 생물 같네요.



사실 팔이 좀 이상함.




이 당시에는 어디 캐릭터인지도 몰랐죠.



그림 느낌이 좋음.





유녀 전기가 이런것에서 발전한것이겠죠.



이런 명암을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이런 색감을 싫어합니다.


이런 색이 아니면 이런 명암도 없을텐데...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 건지 참 모르겠네요.


색감이 그림이 싸보이게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런데도 잘 그린 것 같은 인상 만은 확실하게 듭니다.






음 여기 올라오면 문제가 될 그림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알 방법도 없는 것 같고...


그림을 막상 올리려니 좀 무서워지네요.

주변에서도 어처구니 없게 불려가는 일이 있어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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