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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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by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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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서... 지나가던 말 중 하나가 개인적으로 데드 스트랜딩을 흥미롭게 해주었습니다.

 

"쉬는 동안 밥을 먹고 오셔도 됩니다."

 

 

 

저는 그 말이 진심일거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도 그거랑 같은 말을 젊은 시절에 상당히 많이 하고 다녔거든요.

 

요컨데 이용자를 배려해주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또는 삶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말하지만 당시에는 말 재주가 없었고 뭐 다른 모든것이 많이 없기도 해서

 

말을 했다하면 주변의 표정들이 "이게 무슨 개소리지"라고 말하는 것처럼 변하곤 했습니다.

 

그걸 알아채고 자재했지만 이미 많은 기회를 놓친 후 였습니다.

 

 

데드 스트랜딩에는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흥미가 갑니다.

 

 

 

옛날에는 잘 몰라서 그냥 교육적인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지금은 저는 제가 만들고 싶은 게임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최종적으로 삶과 융합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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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까지는 쉔무 개되지입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작품을 싫어할 수 있을까 했는데... 애정이 큰 만큼 질림도 크다는것을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쉔무는 저를 개돼지로 붙잡아둘 한번에 기회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기회를 줄수 있다는 것이 제가 쉔무 개돼지라 것을 확실시하는 부분입니다.

 

그 기회라하면 역시나 발매하는 게임이죠.

 

지금까지 정보를 보면 분명 용서 할 수 없는 게임이 나올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환불 정보가 올라오면 바로 환불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나서 얼마안가 덤핑이 되면 그때 구매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면...

 

용서할지도 모르죠...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좋아했던 작품을 싫어할 수 있다는 자신을 발견한건 조금 좋은 것 같습니다.

 

게임이 발매되면 확실하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혹시 벌써 반품 시기를 놓친건 아니겠죠.

 

정보 올라오는건 꾸준히 보고있기는 한데... 불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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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자세는 성이 안차다보니 시작을 이렇게 끊었는데... 그 다음 부터는 공개하기에 민망한 자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GIF가 실행되지 않는다면 클릭을 하시면 됩니다. [ 2시간!!!! ]
구도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오몬은 필압이 정말 거지같아서... 다시 채색 으로 넘어갈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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