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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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by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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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즈의 유튜브 영상이 늘어난것이 기이하여 어디 베타 테스터라도 추가 모집했나 궁금해 찾아보았습니다.

 

4월 중순에 얼리억세스 버전을 일본과 북미에서 판매하기 시작헀습니다.

 

수량 한정

기간 한정

 

두 말에 똥줄이 타서 부랴부랴 PSN 40달러를 지르고 북미 계정으로 드림즈를 구매했습니다.

일본어가 되기 때문에 일본판이 훨씬 좋겠지만...

 

이상하게 이런 용어는 영문으로 보는게 편한 상태라서 글러벌함을 우선 순위로 두고 북미를 구매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에 튜토리얼을 진행한 상태입니다.

 

패드와 무브봉 설명이 따로 있는데...

처음에 무신경하게 아무 설명이나 들어서 힘들었습니다.

 

그 후에는 무브봉 설명은 없는 내용이 좀 많습니다.

어떤 기능을 어떻게 쓰는지 숙지한 상태라 진행은 할 수 있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막히거나 해매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어 보였습니다.

 

공간 제약은 볼편함이 느껴집니다.

무브봉을 쓰던 패드를 쓰던 좌표를 잡는건은 현실의 이동이고 제 자신이 같은 자리에 계속 있을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묘한 삐뚤어짐이 있는데 전문가가 작업한 영상을 보면 하기 나름의 도구입니다.

 

제약보다 익숨해지는 것이 먼저 입니다.

뭐든 만들어 보겠습니다.

 

 

사진은 도입부로 간단한 조작을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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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 그란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https://www.gran-turismo.com/kr/gtsport/user/profile/1531389/gallery/all/livery/1531389/1/6918194240774211128
https://www.gran-turismo.com/kr/gtsport/user/profile/1531389/gallery/all/livery/1531389/1/7206414721876001824
https://www.gran-turismo.com/kr/gtsport/user/profile/1531389/gallery/all/livery/1531389/1/8215200147215255072
https://www.gran-turismo.com/kr/gtsport/user/profile/1531389/gallery/all/livery/1531389/1/8359319735417964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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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된지 1년 6개월된 게임을 굳이 소감을 적어보는 것은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했기 때문입니다.

 

소식을 접하기로는 망으로 시작한 여타 다른 게임들 중에서 꾸준한 업데이트로 갓 게임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도시전설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족한것과 문제점의 해결은 엄연히 다릅니다.

 

기억이 잘 나지 않아 나무 위키를 찾아보았습니다.

 

보통은 문제점과 발매이후 변경점에 대해서 분리되어 적혀 있는데 그란은 과거 문제점만 적혀 있고 그 후 업데이트로 인한 문제 해결에 대한 내용은 중간중간에 조금씩 적혀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란의 문제점과 변경점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차량 수

      제일 좋은 방법은 직접 수를 새는 것이지만 그건 싫어서 스토어에 등록된 차량 272개를 확인했습니다.

      사실상 90대 였던 초반하고 비교하면 약 2.5배로 늘어난것 같습니다. 

 

 - 온라인 필수

      지금은 온라인이 되지 않을때 다른 것이 가능한걸 봐서는 해결된것 같아 보입니다.

 

 - 커리어 모드 삭제

      커리어 모드 역할을 대신할 만한것이 생겼다고 합니다. 불만 스럽지만 이걸로 참는다는 정도 평가 있것 같습니다.

 

 - 사실적인 소리와 그래픽

      불만이 많고 다양한 부분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적인 시뮬레이션의 구현

      제가 포르자를 하지 않은지 좀 오래 되었는데 옛날 부터 어려움은 포르자가 더 했고 지금도 여론은 그러한걸 보니

      이 부분은 여전한가 봅니다.

 

 - 기타 정책과 입장 표명 등등

      결국 유저에게 자신들의 규격을 강요하고 싶었지만 잘 안된것이다.

      해결 여부는 이부분은 다음 작이 나와야만 결론이 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족한 부분

- 에티켓 영상 학습을 강제하는 점에서 뭔가 있어 보였습니다.

- 데칼이 정말 쩝니다. 포르자에서도 데칼을 했지만 결국 원하는 것은 직접 제작이 필요했습니다.

- 그란 또한 정말 원하는 것은 직접 제작해야 하지만 포르자랑 비교하면 몇 만배를 쉽습니다.

 

개인적으로 9점

초반 7.5점도 유저 점수 6점도 인정할 만한 문제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데칼 데이터가 방대하게 쌓여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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