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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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by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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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으며 허탈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게됩니다.

 

특히나 무언가를 목표로 하던 사람이 천명도 아닌 사고로 덧 없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그들과 연관이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허탈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무기력해지는 것은 그들이 바라는 바라고 이럴 때일 수록 힘을 내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틀 동안 일과 수면 시간을 제외하고 열심히 그림을 그렸습니다.

평소에 개을렀던 자신에 대해서 반성하고 떠나간 분들을 애도합니다.

 

얼레 GIF인데 재생이 안되면 클릭 해보세요,

 

 

액션 씬은 항상 그리고 있습니다. 완성한 것을 전부 모은다면 영상 하나는 나올테지만 완성 작이 없습니다..
눈 보라 속에서 바람이 분위 사진이 찍히는 것 연출 하려고 했습니다. 블랜더를 공부해서 같이 작업 해볼 생각 입니다.

 

Krita 기능 학습을 우선으로 했습니다.

레이어 분할이나 기타 효과 등등 정말 전에 없이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구도를 잡은것이 좀더 있고 애니메이션 하나 일러스트 하나를 완성해볼까 합니다.

애도에 어울릴 수 있도록 전에 없던 실력이 들러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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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는 상상력 또는 자유도를 최고의 매력으로 소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플레이를 하는 당사자에 한해서 이고 지켜보는 제삼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이를 영상으로 처리해서 볼 경우 애니메이션 같은 연출과 플레이어의 연기가 있지 않으면 몰입해서 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글로 처리할 경우 소설이 될 수 있겠습니다.

 

TRPG를 플레이 하는 영상은 제법 있지만 이를 만족하는 경우는 드문니다. 뛰어난 키퍼와 뛰어난 플레이어가 모이기란 하늘에 별 따기입니다. 그나마 만족 스러웠던 영상을 링크로 달아 두겠습니다.

 

일본어 영상이지만 역시 괜찮은 작품은 자막이 있어서 볼 수 있습니다.

 

 

まにむ 마니무

https://www.youtube.com/channel/UCaRHSON-7fRrcxzffHFefrQ

 

まにむ

TRPG、主にクトゥルフ神話TRPGのリプレイ動画や解説動画

www.youtube.com

연출이 좋았고 마니무 키퍼의 마지막 "게임 클리어 입니다."가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면서 인상 깊게 들렸습니다.

 

 

하우스블루밍

https://www.youtube.com/channel/UCH9hoURfd4qBObeLjIkomHQ

 

하우스블루밍

여러가지 TRPG(Tabletop Roleplaying Game)에 관한 리플레이나 리뷰, 잡담, 등 팀 블루밍하우스의 기록을 남기는 채널입니다. 주력으로 하는 룰은 크툴루의 부름 7판. 팀원 : 구울구울, 달링꿀, 램, 에피 업로드에 대한 세세한 정보는 트위터에. http://t...

www.youtube.com

호질 플레이 중 플레이들의 몰입도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퍼의 목소리가 너무 작게 녹음 되었지만 이만한 작품이 없는 시장이라 그정도는 당연하다는 듯 참고 재미있게 보면 된다 생각합니다.

 

 

ディズム

https://www.youtube.com/watch?v=epbt7-xJkW8&list=PLkcqjLPA_UDUmopHcXuJGe2S8kEDmbU-W

 

ディズム

ディズムのクトゥルフ神話TRPGとかゲーム実況プレイチャンネル

www.youtube.com

작품이 가장 많습니다. 그림도 다양한 사람이 그려준듯하고 전체 중에서 카오스한 놈들 시리즈가 좋습니다. 진지한 플레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의외성 높은 유쾌한 플레이를 하면서 게임을 진행까지 시키는 경우를 더 좋아합니다.

 

 

まだら牛 山と小屋とTRPG

https://www.youtube.com/watch?v=BIcG2ULJ0ts&list=PLmoGiAJAqkMcTulVbyAzXgf-t9OLxB0SK

산악인의 크툴루는 기반이 튼튼한 설정과 진행이 적당한 간격으로 깔끔한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애드립이 매우 적은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스페셜이 나와도 키퍼가 해택을 주지 않아서 예외에 대한 대비는 임기응변이 부족한듯해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의 마지막에 긴박함과 결말의 완성이 극적인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플레이어가 실제로 등반을 하는 영상이 있는데 보기가 싫다면 넘기면서 보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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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즈의 유튜브 영상이 늘어난것이 기이하여 어디 베타 테스터라도 추가 모집했나 궁금해 찾아보았습니다.

 

4월 중순에 얼리억세스 버전을 일본과 북미에서 판매하기 시작헀습니다.

 

수량 한정

기간 한정

 

두 말에 똥줄이 타서 부랴부랴 PSN 40달러를 지르고 북미 계정으로 드림즈를 구매했습니다.

일본어가 되기 때문에 일본판이 훨씬 좋겠지만...

 

이상하게 이런 용어는 영문으로 보는게 편한 상태라서 글러벌함을 우선 순위로 두고 북미를 구매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에 튜토리얼을 진행한 상태입니다.

 

패드와 무브봉 설명이 따로 있는데...

처음에 무신경하게 아무 설명이나 들어서 힘들었습니다.

 

그 후에는 무브봉 설명은 없는 내용이 좀 많습니다.

어떤 기능을 어떻게 쓰는지 숙지한 상태라 진행은 할 수 있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막히거나 해매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어 보였습니다.

 

공간 제약은 볼편함이 느껴집니다.

무브봉을 쓰던 패드를 쓰던 좌표를 잡는건은 현실의 이동이고 제 자신이 같은 자리에 계속 있을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묘한 삐뚤어짐이 있는데 전문가가 작업한 영상을 보면 하기 나름의 도구입니다.

 

제약보다 익숨해지는 것이 먼저 입니다.

뭐든 만들어 보겠습니다.

 

 

사진은 도입부로 간단한 조작을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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