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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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by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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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pgsolo.com/


제가 처음 이 프로그램을 발견했을 매우 기뻣던것은


그 프로그램들에 대한 사용 소감이 굉장히좋았기 때문입니다.


- 재미있었다.

- 컴퓨터가 대신 마스터를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상상했습니다.

컴퓨터가 자연스럽게 상황을 제시해주고 거기에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대답해서 게임이 진행되는 모습을...


베스트 리뷰도 마치 자연스럽게 진행된듯 시나리오가 적혀 있습니다.



허나 알고보니 실상은



그 시나리오는 사람이 적은 것이고 사소한 설정만이 프로그램이 제안한것이였습니다.


soloRPG 제작자가 유저에게 바라는 것은 상상력을 최대한 많이 펼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문구를 확인했을때... 설마했지만 그게 현실이 될줄이야...



제가 이 프로그램을 찾아해맨것은 어디까지나 AI가 사람을 대신해서 GM을 해줄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것도 아닌데 소감을 마치 그런것 처럼 작성하시 분들이 있어서 저는 낚인것이죠.


아니면 제가 아직도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찾지 못한걸까요?


더 이상은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활용해보려고 노력했지만...


노력을 해서 어느정도 숙지했더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졌습니다.



그저 망상하기 조금 편해진 상황일 뿐이된거죠.


시나리오를 만드는데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라면 성공한 프로그램이 될지도 모릅니다.



한정된 소재가 생기니까 머리가 빠르게 돌아가긴 하더군요.


하지만 어디까지 일회성 이야기 정도입니다.



급하게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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