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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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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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타블렛 기능이 있는 장난감. 정말 취미용


내용은 다음과 같이 진행하겠습니다.


- 단점

- 장점

- 앞으로 일어나 걱정



단점


결론은 제가 처음 구매해서 10년 넘게 사용했던 중고 타블렛 인튜어스 3가 더 좋고 그 차이를 명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가오몬 1060 pro는 저렴하긴 하지만 이걸 구매할 바에는 작동되는 중고 타블렛을 구매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됩니다.


- 엉망인 필압

8192레벨이라 주장하지만 있으나 마나한 수치입니다. 필압을 제는 방식이 너무 수준이 낮아서 매우 불안정합니다.

필압이 널 뛰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한번 강하게 인식되면 서서히 힘을 빼도 좀 처럼 필압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 접속 불량

아직까지 선을 긋다가 끈어진 적은 없지만 종종 펜을 그어도 그어지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즉 불편합니다.


- 버튼 불편

잘 안 눌리며 누르고 있다고 연속적으로 반영되는것도 아닙니다. 펜의 크기를 조절하는것을 예로 들면 키보드의 경우 연타하지 않아도 되지만 가오몬의 버튼은 연타를 해서 조절해야 합니다. 아마 오래 사용하지 못하고 망가질것 같습니다.



장점


- 싸다

- 타블렛 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일어날 걱정


- 모든 부품의 내구력이 걱정됩니다.

- 처음 부터 열개에 해당하는 펜팁이 주어졌고 베터리 내구혁이나 타블렛 기계의 내구력도 걱정됩니다.


- 다행인 점은 USB 연결선이 분리식이하는 점입니다.

- 이 선들은 생각 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도 해결하기는 쉬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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