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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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by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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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 시점에서 6부작입니다. 각 편은 연관 없는 옴니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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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저는 시간에 대해서 물리학적으로 관심을 가진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다만 어떻게하면 재미있는 능력이나 설정으로 이야기에 써먹을 있을까 고민이나 해봤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단편이야기를 떠올렸습니다.

 

간략히 적자면 어떤 과학자가 타임머신을 만들고 신이나서 사용하지만 자신을 포함한 모든 시간이 되돌아가게 되고 그로 인해 타임머신도 분해되어 없어지고 과학자도 젊어지면서 기억도 과거로 돌아가버려서 얻은것은 아무것도 없고 과정은 무한히 반복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의문이 떠올랐습니다. 이를 대가정이라 하겠습니다.

 

  • 대가정 1 = 모든것은 시간과 함께 돌아간다.
  • 대가정 2 = 모든것이 시간과 함께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글에서는 두가지 가정에 대해서 있는 힘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볼까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해가면 최대한 정보를 입수 하겠지만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요. 아래 부터는 말을 짧게 적겠습니다.

 

 

 

 

대가정 1 = 모든것은 시간과 함께 돌아간다.

  • 그렇다면 시간은 모든것과 땔수 없는 관계
    • 1초만 돌려도 우주 전체가 함께 돌아가야 하며 어쩌면 우주 이상의 것이 함께 돌아가야 할지도 모른다.
    •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해도 모든것이 돌아가기 때문에 앞서 적은 단편 이야기와 같은 결말이 된다.

 

 

의문 1) 시간은 무엇이기에 없는 관계고 그것은 어떤 관계로 있는가?

  • 대가정 1에서 시간은 되돌릴 있는 존재이며 영향으로 우주 혹은 이상의 모든것이 돌아간다는 (엔트로피의 역전을 한다는것?)이다. 성능만 봐도 절대적이거나 지배적인 존재이다. 기존 과학을 무시하고 설정함에 있어 빈틈이 없도록 하기위해서 시간의 존재를 있는가? 없는가? 존재한다면 상위 속성인가? 하위 속성인가? [무유상하] 4가지를 상상해보겠다. 이 이야기에서 과학적인 내용은 적절히 적용하겠다. 시간에 대해서 생각 해보면 일반적인 개념의 시간과 과학자가 상정한 시간의 매우 다르기 떄문에 어느 한쪽이 아닌 유연한 느낌으로 설정을 잡아보겠다.

 

 

  • []
  • 시간이란 없지만 동물의 지능에 따라 복수의 속성을 종합해서 뇌가 시간이라 해석하는 경우다. 내가 아는 범위에서 소리가 그러하다 매질의 움직임인 파동이나 진동을 뇌가 소리로 해석하는 것이다. 다만 경우 시간이란 속성이 없기 때문에 시간과 함께 역행한다는 성립 없을 것이다. 아인슈타인께서 이미 시공간으로 합쳐버렸기 때문에 시간만을 따로 두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가 있지만 이건 이것대로 이야기 많을 같으니 [잡소리 1]에서 정리하겠다.

 

  • []
  • 시간은 존재한다. 그리고 []또는 [] 구분이 없고 대등하다. 경우 대가정 1 성립하기 어렵다. 어렵다라 적은 이유는 상상력이 부족해서 가능함을 떠올리지 못한음을 상정했기 때문이다. 대가정 1에서는 시간이 모든것에 영향을 미칠 있다. 그러니 대등 할리가 없다. 만약 대등한 상태에서 시간이 모든것을 되돌릴려면 무언가 힘이 작용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시간의 힘이면 대등하지 않은 것이고 그것이 시간의 힘이 아니라면 시간이 모든것을 되돌리는 것이 아니라 단지 기준에 불과하게 된다. 단순히 기준이 필요한 것이라면 굳이 시간이 아니라도 대신것이 있다. 예로들면 위치이다.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다.
  • 시간이 존재한다면 수는 얼마나 되는가? 절대적인 한개에 의해서인가? 무수히 많은 시간들이 존재하는가이다. 만약 하나만 존재한다면 이는 절대 어긋 나서는 안되는 우주의 기준이라는 의미이며 만약 시간이 여럿 존재한다면 대수롭지 않는 요소에 불과할 것이다.

 

  • 각자가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중력이나 이동 속도에 의해서 시간 상대적이라는 내용을 찾을 있다. 마치 각자에게 시간이 따로 있는 것처럼 보여지나 우주 전체에 하나의 시간만 존재한다고해도 동일한 현상을 관측 있다.
  • 실험으로 증면된 시간의 차이는 사실 변화의 차이있기 때문이다.
  • 그렇다면 인위적으로 변화를 주어서 동일한 결과를 있기 시간이 하나만 존재한다고 결론 내리기 어렵게 된다.

 

  • 그래서 시간은 하나뿐 인것과 여럿인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 시간이 하나라는 것은 앞서 적은대로 우주에 절대적인 기준 점이라는 것이다. 상상력의 한계일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누가봐도 상위개념이다. 상태에서 동등하다고 하기는 어렵다.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에서 이어가겠다.

 

  • 잡담을 조금 적자면 타임머신을 만들어서 과거로 이동하는것이 매우 수월할 것이고 대가정 1하고도 매우 어울리는 결과가 나올것이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다만 개개인의 시간을 되돌리는 것은 없다. 그야 시간이 하나 뿐이니 어쩔 없다.

 

  • 시간이 무수히 많은 경우는 대등 수도 있고 상위거나 하위일 모든 경우가 생길 있다. [],[]에서 해당 내용을 이어가고 대등한것에 대한 내용도 [잡소리 2]에서 정리하겠다.
  • 여기서 다루는 내용은 대가정 1 2 부합되냐는 것이다. 간단히 적자면 대가정 2 부합한다.

 

  • []
  • 시간은 존재하며 모든 속성 보다 상위에 존재한다. 하지만 과학적 시간의 개념이 아님으로 헷갈리니 시간M이라 하겠다. 그렇다면 시간M 어떤 존재인가? 대가정 1에서 모든것이 시간과 함께 돌아간다 했으니 우주의 모든 정보를 품고 있는 저장매체이다. 무수한 시간M 우주 전체가 최소 단위마다 저장된다.여기서 생각을 그만 둔다면 대가정 1 해당하는 내용이겠지만 조금 생각해보면 대가정 2에도 해당하는 내용이 있다.

 

  • 시간M 들어 있는 정보가 보호 받고 있는 지는 없다.
  • 분명 시간에 모든것이 묶여 있어서 평범하게 되돌린다면 모든것이 함께 되돌아가겠지만 그걸 끊을 있으면 대가정 2 성립하게 된다.
  • 시간이 상위 속성이라 해도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면 대가정 2 성립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 []
  • 시간이 존재하데 모든 속성 보다 하위에 존재한다. 이 말은 각자의 저장되는 별도의 시간m 있다는 것이다. 대가정2 매우 적합한 구성물의 시간을 동일하게 돌려주는 수고는 들여야 한다 설정이다. 만약 지구의 시간을 되돌린다고 하면 우주 전체가 돌아가지는 일은 없겠지만 지구 전체의 모든는 것이 된다.

 

  • [상하]
  • 시간의 상위와 하위가 전부 존재한다. 충분히 가능한 설정이라고 생각한다.
  • 내용이 특별히 다를것이 없으나 이걸로 벌어질 있는 일은 보다 폭이 넓어질거라 상상한다.
  • 예를 들면 초능력 중에 시간 정지 같은것이 발생 있게 된다.
  • 모든것이 상위 시간에 강제되어 움직이다가 시간을 멈춰버리고 자기 자신만은 움직일 있도록 하는것이다. 어떤 능력자가 그런 인물을 발견하면 "나이 보다 오래 살았군"같은 소리를 할지도 모른다.
  • 하지만 별로 재미없는 설정이라 생각이든다. 자세한것은 [잡소리 4]에서 정리하겠다.
  • 여튼 중요한것은 대가정 2 성립하고 대가정 1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무리 대가정 1 미래나 과거로 시간을 돌리는 경우

  • 대가정 1이 성립하려면 상을 기준으로 한다.
  • 대가정 1에서 과거로 돌아가면 앞서 적어둔 단편 이야기와 동일하다.
  • 그러니 여기서는 미래로 이동하는 것이 대해서만 적어 보겠다.

 

  • 일단 타임머신이 해체되지는 않는다. 과거로 돌아가는 것은 모든 재료가 위치되는것이 대가정 1인데 미래로 간다면 특별한 이상이 없는 타임머신은 온전히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왠지 대가정 1에서는 타임 머신을 만들 없을 같았던 한계를 넘을 맹점을 찾은 같지만 사실 미래로 가봐야 아무런 이득이 없다. 예를 들어 10 미래로 이동 했다고 가정 해보겠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신이 얻을 기억이 타임머신이 이동하는 도중에 주입될것이다. 다만 이는 두가지 경우로 갈릴 있다.

 

  • 아무 기억도 주입 되지 않는다.
    • 타임 머신 안에서 10년이 지났으니 노화가 따라오고 솔직히 10년이 되기 전에 죽는다. 기억의 주입이고 아무것도 없다. 그냥 끔찍한 사고로 끝나버릴것이다.

 

  • 10 동안의 둘이 주입된다.
    • 타임머신에 있었지만 10년간 자신이 격을 일들이 주입이 된다면 이는 탑승자의 생존을 의미한다. 아마 주입되는 기억들 속에는 타임머신에 내려서 밥도 먹고 일상 생활도 하는 것이 들어 올것이다. 다만 타임 머신이 완전 무의미한 물건이 되어 버린다. 어느 정도로 무의미 하냐면 타임머신을 작동 시키고 내린뒤 10 뒤에 다시 와서 타임머신에 않아 "도착"이라고 외치는 것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을 정도이다. 따지면 10 뒤에 타임머신에 다시와서 앉아 있는 부터 말이 안된다. 인과울같은게 있어서 갑자기 10 뒤에 무언가 홀린듯이 "타임머신에 타야해" 중얼거리면서 이동하지 않는한 어딘가 다른 곳에 있을 것이다.

 

 

  • 그럼 적어도 10 미래로 도착한 다시 돌아가는 것으로 무언가 있을까?
  • 상상력에선 아무것도 없었다. 정보를 얻어 가려고 해도 결국 시간을 돌리는것으로 모든것이 원래대로 돌아온다. 다만 한가지 선택권은 주어진다. 미래로 이동한 사용자가 과거 언제로 이동할 지는 선택 있다. 정보는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지만 몇가지 가능성을 생각 해볼 있을 것이다. 작동 하고 바로 1 다음으로 돌아가서 마치 실패한것 처럼 꾸밀 수도 있다. 작동 할때마다 미래로 이동한 자신이 몇번이고 몇초 과거로 돌아가면 제작자도 포기할지 모른다.

 

  • 경우만 생각해보면 이야기꺼리가 하나 나온것이다. 그리고 글을 정리하는 목적이기도 하다.
  •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 타임머신을 포기 하기 전까지 혹은 파손하기 전까지 미래로 이동 있다.

 

  • 타임머신을 9 3일날 완성 했다고 가정하자 제작자는 아직은 타임머신을 포기 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래에 타임머신은 존재할 있다. 이 마음가짐이 유지되는 시기가 시간 이동이 가능한 시기이다.
  • 하지만 미래로 갈때마다 어떠한 이유로 미래의 자신들은 타임머신을 포기기로 결심하고 자꾸만 다시 과거로 여행을 한다. 9 3 부터 9 4일까지 과거의 제작자는 수십 수백번을 시도하지만 타임머신은 실패한듯 작동하지 않은 듯한 기억을 가지게 된다. 작동 하지 않는가 의문이든 제작자는 골머리를 썩히다 멀쩡한 타임머신을 뜯어 고치다 보니 정말로 작동이 안되게 되고 영문을 모르게 되어 포기한다. 그럼 순간 부터는 미래에 타임머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동 없다. 타임머신이 있을 때와는 다른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 개인적으로 타임 페러독스는 무시한다.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나는 덮어씌어질거라 생각하기 떄문에 이미 발생했던 미래가 사라져 버리면서 자연히 해결될거라 생각한다. 미래로 이동했을 경우는 타임 패러독스는 발생하지 않는다. 내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운명에 대한것이다. 애초에 운명은 없고 그에 필적하는 필연들이 이어진다는것이 나의 생각이고 이야기를 작성할 항상 기반이된다. 간단히 말하자면 "마음먹은대로 앞날이 정해지는 구나"정도이다.

 

  • 적당한 이야기가 이렇게 뽑힌다.
  • 아마도 언젠가는 설정을 써먹는 날이 올것이다.

 

 

 

 

 

대가정 2 = 모든것이 시간과 함께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 경우는 우리가 아는 일반 적인 타임 머신을 말들 있는 상황이다.
  • 방법만 알면 원하는 범위를 지정하고 범위 안의 시간을 되돌릴 있다.

 

 

의문 1 )  시간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 무유상하는 대가정 1 내용을 참고하는 것으로 충분할 거라 생각한다.

 

 

대가정 2 미래나 과거로 시간을 돌리는 경우

  • 전체든 부분이든 단일이든 원하는 어떠한 형태로든 시간을 되돌릴 있을 것이다. 다만 아무리 시간을 되돌려도 기준이 되는 시간을 측정이라도 하지 않는한 정말로 시간을 되돌린건지 아니면 과거의 어느 시점과 동일한 모양이 되도록 형태만 따라한건지는 구분할 방법이 없다.
  • 그리고 가정해야 하는것이 산떠미 처럼 많다.

 

시간을 되돌리는 문제점.

  • 위치
    • 우리는 가만히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다. 돌고 있는 지구에 있다. 지구는 태양의 주변을 돌고 태양 또한 기준을 가지고 돌고 태양의 기준 또한 무언가의 기준을 가지고 이동 하고 있다. 우주는 팽창한다.
    • 해결법을 생각한다면 위치 원하는 값으로 정해주면 될것 같지만 그걸 까마득하게 만들어보리는 요소로 범위가 있다. 범위를 해결해야 한다.

 

  • 범위
    • 과거에서 미래로 넘어가면서 우리는 소비를 하고 소비 당한다. 우리 몸에서 죽은 세포도 있을 것이고 그것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들로 인해 어디로 갔는지 없게 되었을 수도 있다.
    • 시간을 되돌려 젊음을 찾는다고 가정하자.
    • 이는 있는것을 활용하는것이 아니라 떨어져 나간것을 다시 가져와야한다. 만약 9살의 아이가 있는 어머니의 나이를 10 전으로 돌리며 아이는 죽는다. 벌써 호러 이야기가 하나 만들어졌다. 실력있는 호러 작가가 닉네임만 거론해준다면 그려도 된다.
    • 아무튼 정도로 대가정 2에서의 시간 되돌리기는 사실 까마득하게 거지같다.
    • 해결법을 생각한다면 엄청난 성능의 기계장치가 있거나 엄청난 초능력자가 있어서 모든 범위를 계산해낼 있다면 가능할것이다.
    •  
  • 희생
    • 앞서 예로 아이의 죽음을 들었는데 이게 그걸로 끝나지 않는다. 되돌리는 시간이 길면 수록 정말 엄청난 피해가 따르게 된다. 오랜 시간이 지날 수록 서로가 엮이고 엮이기에 무언가 하나 제대로 되돌리면 지구가 죽는 수가 있다. 여기서 이야기가 하나 나온다. 지구를 멸망 시키는 수간으로 사용하거나 누군가 모르는 사람이 순수한 연구를 위해서 시간을 되돌렸다가 멸망하는 단편 같은것이다.
    • 그리고 짧은 시간을 되돌리는것은 크게 문제가 안된다.
    • 예로 총을 맞아 죽은 사람이 있다면 어디서 방탄이 될만한 물건을 찾아서 가져온 뒤에 총알이 관통 되기 전으로 시간을 돌리고 사이에 방탄을 추가하면 사람 하나 살리기가 끝난다.

 

내용으로 생각해볼 있는 효율적인 선택은

  • 이렇게 될바에는 복원하는 기술을 발전 시켜서 원하는 시간대를 설정한뒤 재료를 준비해서 복원하는게 훨씬더 쉬울것이다. 뭐하나 잘못 돌렸다가 누가 죽어나갈지 수가 없다. 물론 고성능 컴퓨터가 있어서 범위를 파악할 있다면 누가 죽을지 정도는 있을 것이다.

 

 

  • 그러면 모든 문제를 해결 했다고정하고 시간을 이동을 상상해보겠다.

 

  •  과거로 가는 방법

자신을 제외한 지구의 모든것을 과거의 값으로 되돌린다.

 

  •  미래로 가는 방법

원하는 시점에서 자신만을 과거의 값으로 되돌린다. 운명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정해진 미래가 없음으로 현재에서 미래로는 절대 갈 수 없다.

 

  •  엔트로피가 역전하는가?

부분은 설정하기 나름이다.

대가를 지불한 가짜 시간이동인가?

주변을 희생시킨 진짜 시간 이동인가?

 

 

힘들었다. 완성한지 1년이 넘었는데 정리하는데 1년이 걸렸다.

이제 1편이 끝났고 6편까지 있다. 사실 좀더 꼼꼼하게 확인하고 글을 정리하고 싶었지만 이러다가 2~6 설정을 까먹을 판이다.

1편을 적다보니 파생되어 나온것이 2 이후라 자세히 읽어보면 떡밥만 뿌리고 회수가 안되어 있는 내용이 있을 있다. 부드럽게 연결되지는 않겠지만 읽으면 회수가 되거라 생각한다.

 

 

 

 

여기서 부터 잡소리이다.

글에도 힘이 빠진게 느껴질테니 읽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잡소리 1)

  • 대가정 1 - 의문 1) - []에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우리가 시간을 변화를 통해서 추측하는 것이라면 대가정 1에서 시간은 모든것과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모든 속성의 묶음이 시간이라는 하나의 속성이 된다는  결과로 이어질 있다.
  • 반대로 말하면 모든 속성 한가지가 제거되거나 혹은 새로운 속성이 추가될 경우 우리가 아는 시간은 성립되지 않아 사라지게 되거나 전혀 다른것으로 대체 있다는 것이다.
  • 아마 이것은 상위 차원이거나 하위 차원의 이야기가 될것이다.

 

  • 내가 아는 범위에서 지금 과학으로 속성이 하나 사라진다고 우주가 당장 붕괴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예로 지금 당장 중력이 사라진다고 해서 인류가 하는 것은 아니다.
  •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요컨데

 

  • 속성의 추가 제거는 다른 차원을 의미한다.
    • 시간이 결과라는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 시간이 별도로 존재해도 차원을 결정하는 요소가 있을 있다.

 

  • 속성의 추가 제거는 무엇일까?
    • 우주에 새로운 법칙이 추가되고 사라지는 아닐까 싶다.
    • 인간이 계속 발전하면 아마 직접 수정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당장 떠오르는 것이 없어서 이야기에서 어떻게 써먹을지는 모르겠다.

 

 

 

(잡소리2)

  • 흔해빠진 시간이라는 것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 인간당 한개인가?
    • 세포당 한개인가?
    • 어떠한 최소단위 한개인가?

 

  • 너무 터무니 없어서 이야기 할것이 있으면서 없다.
  • 차라리 시간이 공간단위로 존재한다거나 흐르는 에너지의 종류라고 하는 것이 현실적일것이다.
  • 물론 그러한 설정으로 다음 편에 작성이 이루어진다.
  • 여기서는 시간이 모든것과 대등한 요소에 대해서 생각 해보지만 우주의 근간이 되는 힘도 우열이 있는 만큼 시간이 모든 것과 동등하기는 어렵지 않나 싶다.
  • 애초에 동등할 경우 시간을 되돌리는데 필요한 요소로 시간이 필요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 모든 움직임을 열으로 돌리는 또한 시간을 되돌리는 것과 같은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타임머신이 아니 좌표머신을 만들어도 될것이기 때문이다.
  • 요컨게 시간을 대체할 있는 요소가 많아지기 때문에 설정은 시간에 매력이 없어서 할말이 없다.

 

 

기타

  • 신경 전달 속도 초속 60~120m/s
  • 지구의 자전 속도는 적도 기준 1667km 초속 430m
  • 달의 공전 속도는 초속 936m/s
  • 우정 정거장
  • 지구의 공전 속도는 초속 26km~33km(빛의 속도는 단위 차이가 )
  • 우주 팽창 속도는 초당 72km (300 광년 범위)
  • 태양의 공전 속도는 초속 217km
  • 빛의 속도 초속 299,792,458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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