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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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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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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요약

후 사설

 

 

 

 

 

요약

   나무위키 평

   센고쿠히메 4는 명작

   내가 알아본것

   센고쿠 히메 7은 2019년 PS4 2018년 PS VITA로 발매했다.

 

 

 

 

플레이 소감 추가

 따로 적을 정도가 아니었다.

 플레이 시간인 1,2,3,4 각각 2턴이다.

 일본어로 작성된 리뷰 중에 전략 게임으로서는 60점이라는 글을 읽었는데 정말 그 수준이고 더 나쁘게 말하자면 Dos 시절의 전략 게임에서 발전한 것이 거의 없다. 가장 심각한것은 연출인데 아타리 2600 같은 1977년도 게임기에도 전략 게임에서 공격할때 애니메이션을 그려두었다. 당시 아타리의 기기 성능을 생각하면 기기성능을 최대한 활용한 장인 정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허나 센고쿠히매의 연출은 성능에 한참 미치치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식의 연출이 용서가 되는 것은 패미컴(FC)정도까지다. SFC만 해도 더 좋게 보여줄 수 있다.

 내가 전략 게임을 찾으면서 항상 벽으로 느낀 부분이 일본 특유의 저렴한 연출이 크다.

 아이디어도 제작비도 부족했던것이 원인이겠지만 어딘가에서 제작비를 아끼고 연출 쪽에 모방이라도 할 수 있도록 투자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리즈가 7탄까지 이어져 왔으니 충분히 결과물을 누적 시킬 시간은 있었을 것이고 작품이 더 팔리는데 기여도 했을 것이다.

 애니메이셔이 좋으면 오래된 게임이라도 플레이 할 수 있는 활력을 불어 넣어 준다.

 시나리오는 하나도 읽지 않아서 전혀 모르겠다.

 

 

 

 

 

 

 

 

 

 

사설

 나는 종종 all game 영상을 주행한다.

 내가 놓친 재미있는 게임이 존재하지 않을까 해서이다.

 오늘은 센고쿠히메가 눈에 들어왔다.

 

 

 아직 해보지 못했으나 글을 적는 것은 정보를 찾아보니 6과 7의 발매 정보가 보이지 않아 그걸 포함해서 나무위키에 평가를 요약으로 적어 두겠다. 제작사는 코에이의 삼국지 같은 게임을 만들던 회사는 어느 순간 여성 무장이 나오는 센고쿠 히메를 만든다. 더럽게 못 만든다. PC판 보다는 콘솔판이 항상 완전판이라는 법칙이 있다고 한다.

 PS2   1,2는 버그 투성이라 PS2판이 그나마 할만 하다.

 PS3   3에서 일러스트 완전 변경 +++

 PS3   4 명작

 PS3/4 5 4에서 시스템 + 스토리 -

 PS4    6 스토리 개판

 PS4    7 평가 없음

 

 현 시점에서 해외에서 7은 4500엔 정도에 거래 되고 있다.

 

 6의 매물은 찾지 못했다.

 

 나는 센고쿠 히메를 1,2,3,4까지만 해볼 생각이다. 7의 플레이 영상을 보았는데...

 영상을 보니 기대감이 뚝 떨어졌다. 정말 코에이의 삼국지가..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 센고쿠히메 제작사는 다른 것을 보고 배울 생각이 없는것인가? 아니면 할 수 없는건인가?

 

 영상만 보았을때 나는 4편이 퇴화한것으로 보였다.

 전장의 장면 때문이다. 1과 2는 아직 확인 하지 않았지만 3편의 전투 장면이 4편 부터 시작된 새로운 전투 장면 보다 훨씬 있어 보였다. 삼국지가 전략 게임이기는 하지만 캐릭터 게임인 부분도 있다. 캐릭터를 이렇게 보여주며 소비하는 것은 나는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애니메이션을 강화하던가 해야지 이건 아니다.

 조금 돌려 쓰기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애니메이션이 필요한 부분의 퀄리티를 장기적으루 발전 시킬 필요가 있다.

 

 

 

 위 회사는 천극희, 삼극희 등등 게임을 더 발매하고 있지만 나무위키에 회사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서 정보를 보기가 매우 불편하다. 일단 삼극희는 3,4,5는 ps3와 ps4로 발매한것을 확인했고 일본쪽 리뷰를 보면 전략 게임으로서 60점이라고 한다. 사실 전극히 전체 중에 명작이라는 글이 적혀 있는 센ㄴ고쿠히메 4 조차도 전략 게임으로서는 60점 정도이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그게 회사가 망한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홈페이지를 가보면 사명도 바꾸고 大戦御村正이 2019년 마지막 작품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나 작품을 많이 찍었는데 전혀 팔리지 않았던것 같다.

 이렇게 알아보니 상당히 기대감이 떨어져서 어쩌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내가 애니메이션에 집중 할 필요가 있다고 한 이유는  과정을 확인하는 결과 바로 전 단계이기 때문이다.

 감정이 쉽게 고조 될 수 있는 상태라고 생각한다. 불 붙이기 쉬운 위치이자 인상이 남는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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