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후 사설
요약
결국 완전한 자유는 존재해도 인간이 누리기에는 인간은 완전하지 않다.
인간적인 자유라는 제한적인 자유는 제한이라는 범위를 정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가 상대적인 자유를 만족하며 살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아무리 자유를 외쳐도 결국 이 상대적이고 제한된 자유가 실제로 누릴 수 있는 자유이고 이 자유는 경쟁에 해당하기 때문에 욕심의 대상이고 서로 싸우는 상황을 만들 뿐이다.
그런 이유로 나는 자유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기를 권한다.
사설
나는 자유라는 것이 실재로 존재하는지에 대해서 확인하기 위해 자유가 완벽한지를 알아보았다. 완벽이란 유무 일체로 실체가 있지만 동시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완벽이란 모든것을 충복하기 때문이다. 모든것을 가지고 있다. 모든 슬픔과 모든 기쁨을 가지고 있다. 완벽이란 모든 있음을 가지고 있고 모든 없음을 가지고 있다. 그와 동시에 모든 모순음 충족한다.
결과는 자유는 완벽성보다는 무한성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까지는 AI도 동의다. 하지만 인간의 자유란 그것으로 설명 되지 않는다면 이것 저것 말해왔다.
그에 대해서 그렇게 인간전으로 만든 자유도 자유라고 부를 수 있다면 더 제한되어도 여전히 자유인것이 아닌가? 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었다. AI는 이에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지만 너무 극단적이 예시가 있었기 때문에 도덕적으로 장치가 필요하겠다고 대답했다. 나는 이 이상 대답할 필요는 없었다.
이유는 "자유"라는 말이 가지는 환상 때문에 사람들이 오해만 발생하고 피해만 발생하니 이 단어의 사용을 중단해야한다는 의견이기 때문이다.
자유는 존재하니 환상이나 마찬가지다.
자유는 무한성을 가지며 무한한 존재만이 이 자유를 온전하게 누릴 수 있다.
언젠가 인간이 몸을 개조해서 팔이 3개 눈이 4개가 되면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결국 인간이 아니게 되며 더 끝으로 나아가면 최종에는 무한 그자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며 무한한 선택지는 무한한 갈등으로 인해 결정이라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결국 자유는 유한해야지만 결론에 도달 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도달하지 못한다.
자유는 외부의 업악과 간섭 없이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
우리는 인간으로 태어나는 시점에서 육체가 가지는 한계에서 선택을 한다. 이는 정신과 별개로 가지는 외부의 억압이고 간섭이다. 인간적인 자유, 최선의 자유, 상대적 자유 즉 우리는 어떠한 불합리한 상태에 있어도 항상 자유롭다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세상 거의 대부분 붙잡아서 이런 말은 하면 격하게 흥분해서 부정할것이다. 이딴것을 자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 할 수 있는 선택지, 주어진 권리라고 하면 불만은 있어도 자유라고 들은 것 보다는 흥분 하지 않을것이다.
그것이 오해 없는 옳바른 표현 이기 때문이다.
자유라는 말이 인간의 고양 시킨 만큼 세상은 더 많은 욕심에 노출되었고 그 결과 더 평온에서 멀어졌다고 생각한다.
자유는 존재하는 환상, 그림의 떡이다.
어차피 도달하지 못할것이기 때문에 고통과 싸움만 생기는 일던 단어는 없어져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