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후 사설
요약
이 작품은 인생 실전에 필요한 양분을 직접 재배해서 먹을 수 있는 수준으로 토모자키를 이용해 잘 표현 하고 있다.
때문에 추천한다.
작가 성향을 볼때 내 생각에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다.(즉 완결 상태 무관하게 배우는 것에 집중 할 수 있다.)
만약 결말이 엉망으로나도 무시하고 양분만 얻는것에 집중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독자에게 강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이 작품을 아주 강력 추천하다.
이 작품은 단순 기술 적인 부분만 아니다. 진심을 찾는 여정도 있기 때문에 인간 자체를 성장 시킬 수 있다.

내가 해석한 전체 메시지는 "계산 속에도 진심은 존재 할 수 있다"이며 이는 정말로 중요한 메시지다.
진심이란 신뢰와도 같고 신뢰는 선함과 같다.
사설
본래 사랑이란 이루어지기 전까지 난봉꾼하고 다를것이 없다. 여러 사람과 만나고 경험하는 텀이 길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해할 명분을 가질 뿐이지 해어지자마자 바로 다른 사람을 사귀는 것이나 시간이 지나 6개월이나 1년이 지나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는 것은 결국 진심의 정도 차이이며 신뢰를 할 수 있냐 없냐 혹는 상식선을 벋어나 불호이냐의 이미지의 차이가 밖에 없다. 사실 실제로 그런 이미지와 사람의 본질은 무관하다.
하루 걸러 사귀는 사람이 한 사람을 만나면 한눈 팔지 않을 수도 있고,
1년에 한번씩 사귀는 사람이 평생 한눈을 팔 수도 있다.
오래 동안 행복한것은 욕망의 사랑이 아니라 신뢰의 사랑이다.
이는 내가 해주는 토모자키가 작품 초반에 아오이와 함께 하는 변화의 과정에 대한 변명이다. 그리고 이 작품의 가지는 불쾌한 요소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자신의 최애인 히로인 후보가 패배 히로인이 되어가는 것에 대해서 이 작품은 다른 작품에 더 많은 진실을 보여주면서 진행한다. 그러니 패배 히로인이 더욱 불쌍하게 여겨질 수 밖에 없다.
아오이는 마음속에 신뢰가 없어 진심이 없기 때문에 토모자키에게 욕망의 사랑을 강요하고
토모자키는 신뢰를 아직 가지고 있기 때문에 11화 부터는 진심을 담은 신뢰의 사랑을 목표로 한다.
어째서 아오이는 이렇게 되었는가? 나는 그 가정사가 궁금하고 그것은 소설 11권에 거론 되는 듯하다.
그래서 소설을 구매했다. 애니 3기가 나올지 미지수 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1기 10화까지 참고 끝까지 볼 가치가 있다.
작품의 초반에 진입 어려운 점은 토모자키의 인간 관계가 현실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시작 부터 학교 일진과 게임을 하는데 뭐 그럴수 있다. 하지만 현실이었다면 토모자키는 승리하고 빡친 일진에게 좀 많아 맞았을것이다.
- 아오이 같은 완벽함을 연기하는 여성이 어패라는 게임에 1등을 집착하는 것도 1위를 존경하는 것도
- 아오이가 잠시 만난 시점에서 본심을 드러내는것도
- 아오이가 토모자키를 교육시키는 것도
- 5화 쯤에서 어패 무시했다고 토모자키가 씹덕화를 내는 것도
- 아오이를 통해 발전하면서 진심 없이 계산적으로 사랑을 만들어가는 행동하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고 묘한 불쾌감이 생기는 1화 부터 10화이다.
하지만 11화 부터 토모자키는 진심이 없는 불쾌감과 싸우기 시작한다.
이 싸움을 시작하기 위해서 작가는 초반에 조금 억지를 부렸다. 사실 이런 억지가 아니면 싸움을 시작할 무대까지 이야기를 시작할 수도 없다. 그러면 이 납득하기 어렵고 불쾌함을 넘어서 이 작품을 볼 가치가 여기에 있는가?
있다.
내 생각에는 이 작품은 계산 속에 진심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았으면하고 그것을 논할 수 있는 작품이 있다면 추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순수함이란 무결함에 가깝고 이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것이나 마찬가지인데 그것을 모르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순수함을 잃어 버렸다고 모순 속에서 고통 받는다. 하지만 계산에 집중에 보지 못했을 뿐이지 진심은 그 안에 있다. 작가가 하고 싶은 말른 조금 다르겠지만 2기 13화 고백 장면에서도 내가 하고 싶은 말과 유사함이 보인다.
계산했다거 해서 진심을 깍지마라 그리고 스스로 깍아내리지도 마라.
이에 대한 자세한 내 생각은 아래 링크에 작성한다.
Xtra의 그 무엇 :: 약캐 토모자키를 계기로 생각해보는 순수함과 그렇지 않음의 괴로움
약캐 토모자키를 계기로 생각해보는 순수함과 그렇지 않음의 괴로움
선 요약후 사설 요약 가끔 사람들은 순수함이 아닌 계산적인 사고에서 죄를 진듯한 기분을 느끼곤 한다. 나는 그것을 보고 계산 자체가 사람을 슬프게 만든다고 말하지만 절대로 착각해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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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이후로는 이제 이 작품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불쾌함이 조금은 사라진다.
그 불쾌함을 해결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보면 이 작품은 1화 부터 26화까지 충분한 명작이다.
계산 때문에 가려졌지만 그 안에도 진심이 함께 한다는 것을 사실상 2기 13화 마지막 쯤에서 이야기 한다.
다만 이 시점에서는 아마 오답이다.
이유는 이야기의 결말은 아오이와 이어지는 거라고 생각하기 떄문이다. 토모자키의 성장이자 아오이의 구원이자 키잡이다. 다른 히로인들은 토모자키가 아니라도 구원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아오이는 튀틀린 사고 방식 만큼 구원 받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즉 토모자키를 놓치면 그와 같은 수준의 키잡을 반복해야만 한다. 이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나이먹은 아오이가 생각이 더 굳어 버렸다면 토모자키와 같은 수준이 아니라 몇배는 더 강력한 강캐가 나타나고 더 큰 시련을 뛰어 넘어야 한다.
2기 5화에서 이지메 문제를 해결한는 과정에서 토모자키는 아오이를 말린다.
이 부분은 데스노트에서 라이토가 편의점에서 시부타쿠를 죽이는 것과 같은 수준의 일을 말린것이다. 거기서 이지메의 주동자가 나락으로 떨어져 인생에 큰 상처 혹은 죽음까지 이어질 수도 있는 일이다. 즉 아오이의 인간성에 큰 상처가 나거나 인간성이 죽게 된다는 것이다. 데스노트의 라이토가 왜 그렇게 삐뚤어지게 되었는지 우리는 이제 충분히 그 이유를 안다. 이는 절대로 극복할 수 없다.
받아 들여도 무시해도 인간성은 박살나는 것이다.
마지막에 문제를 해결한 것은 타마라는 캐릭터지만 모든일이 끝난 뒤에 토모자키는 아무튼 말렸고 그 문제를 다시 확인한다.
이는 이정도의 인연이 없으면 그 누구도 아오이를 구원 할 수 없다는 작가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아오이가 진심이 없는 것은 신뢰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지메 문제에서 신뢰하는 타마를 위해 진심을 다하면서 사실은 그 행동이 또 타마를 상처 입힐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이 이야기는 현 시점에서 아오이의 행적 중 가장 인기까 떨어지게 되는 묘사일거라 생각한다. 솔직히 토모자기가 여기서 손절 처도 이상하지 않다.
하지만 손절 없이 아오이와 관계를 이어간다. 이 작품은 마지막은 아오이를 구원 하고 끝날것이다.
그래서 나는 토모자키에 대한 변명으로 사랑이 확정 되기 전까지는 누구나 난봉꾼이라고 표현한것이다.
애니메이션은 일반적인 가장 재미있던 7권까지의 내용이라는데 아마도 그 이후로 내용이 훨씬 더 하드해진다고 나는 추측하고 있다. 나무위키에서 권으로 내용을 검색하면 8권에서 11권 사이에 스포를 약간 확인 할 수 있는데 역시 11권에서 엄청난 떡밥이 풀리는 듯하다.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큰 만큼 참을 수 없다.
소설은 10권까지 정발 되었고 일본의 11권 평점은 매우 높기 때문에 이 작품은 순탄하게 잘 만들어지고 있는듯 하다.
소설 11권 발매가 늦었는데 행적을 보면 "밤의 해파리는 헤엄칠수 없어"라는 소설과 애니메이션 제작이 힘을 쓴것 때문으로 보인다. 그래서 아마 12권은 11권 만큼 큰 공백이 있지는 않을것이다.
아무튼 10화까지 참고 26화까지 달리자.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토모자키와 아오이의 만남이 게임만 아니었어도 이 작품은 훨씬 더 명작이 될 수 있었을것이다. 비스크돌의 고죠 같은 옷 제작 같이 차라리 사진이나 향초나 요리를 만드는 분야였어도 아오이가 토모자키의 특출난 부분은 하나라도 발견하면 어차피 지금 같이 이야기가 진행 되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