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후 사설
요약
그전에는 바닐라 H라는 캐릭터로 이 캐릭터는 나유타의 어린 모습이라도 볼 수 있다.

매우 특이한 종교를 가지고 있고 엉뚱한 면이 있으며 고집도 쌔다.

본편 후 소감은 변경 취소
역시 바닐라 H 같은 캐릭터는 역시 두번다시 없다.
사설
나는 개인적으로 말이 적고 엉뚱한 여자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거기에 한가지 더 추가 되어야 하는 것이 종교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16년간 없었다. 사실 나유타도 위 캐릭터에 비해서 말이 많은 편이다.
바닐라 H는 등장 인물 중에서 가장 어리면서도 종교 때문인지 심지가 굵어서 거의 말 싸움에서 지는 일이 없다.
나유타 스토리를 다 본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점이 많이 있다.
그래도 본격적인 개그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 만큼 웃기지는 않겠지만...
그리고 니케에 입문하기로 한 계기는 나유타만은 아니다.
니케 유튜브 채널에 가보면 쇼츠영상이 있는데 사실 나는 니케의 라이브 2D에 그다지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에반게리온 콜라보 이후로 라이브 2D의 연출 퀼리티가 오르기 시작한것이 보이는 것이다. 그렇게 약 1년 이상의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나유타가 나온것인데 마아도 1년 일찍 나왔다면 나는 나유타라는 캐릭터에게 이만큼의 매력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스샷으로도 구분 될 정도다.

나유타에서 8개월 전... 1년 전도 아니
나유타 근접

복장의 구성 자체가 레벨이 달라졌다.
특히 나유타가 이상할 정도로 눈에 들어온다.
또 초창기 니케는 PC 버전에서 모바일 화면비로 욕을 먹은적이 있는데 이게 얼마나 있다가 패치 된것인지 모르지만 지금은 아주 넓은 화면으로 게임을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무과금으로 뽑을 수 있어서 아주 정착 완료...
스토리는 개그가 많아서 출시 초기에는 싫었는데 지금은 만들어진 이야기가 많아서 다 보고나니 필요한 수준이라는 느낌이라 받아들일 수 있어서 재미있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