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후 사설
요약
이런류 게임 중 뿐 아니라 아트나 애니메이션은 역시 제일 좋다. 대체 게임이라고 비교해봐도 비교 대상이 안된다.
스토리는 일단 다 보고 있다.
성우는 실력이 없는 사람도 기회는 있어야 하니 어떤 이유가 되었던 좋은 일이지만 역시 아쉽다.
아직은 서버유지비로 월 정액만 질렀다.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으니 이미지나 영상만 좀 남겨둬야 겠다.
이미지가 정말 아깝다.
사설
내 평균 카제나 플레이 시간은 20분이 안된다.
카오스 던전을 돌지 않기 때문이다. 정책, 데이트, 자동 던전 이것만으로 일퀘는 클리어 된다.
스토리 모드를 본다고 해도 작업 중에 옆에 켜두고 대층들으니 아주 심도 깊게 보느것도 아니다.
유키의 시나리오도 그리 심도 깊게 보고 있지 않다. 어떤 과거가 있고 어떤 일이 진행대는지 귀로 듣고 만 있다.
그런데 성우 연기가 좀 별로다. 그게 이 글을 쓴 계기이다.
하루 평균 20분인 플레이 타임이
유키 시나리오를 플레이 하면서 주말 동안 10시간 이상 플레이 하고 있다.
세삼 느낀거지마 정말 이만한 아트 스타일의 게임이 없다.
이 게임의 가장 불안한 점은 언제 게임이 망할지 모른다는 요소이다.
이 게임의 플레이어들의 유일한 희망은 같은 수준의 아트스타일로 안정적인 운영의 게임이 발매되거나 카제나가 정상적인 운영으로 돌아서는 것 둘 중 하나만이 희망이다. 대체 가능한 게임이라고 영상도 글도 많이 올라왔지만 이 아트스타일이 없는한 대체 가능한 게임은 없다.
유니콘 오버로드가 성공에 아트 스타일이 얼만나 많은 요소를 차지 했는지 아는가?
유니콘 오버로드보다 재미있는 게임은 현 시점에서 10개 이상 거론할 수 있을 정도로 많다.
하지마 유니콘 오버로드의 아트 스타일과 비교 될 수 있는 게임은 없다.
카제나가 현재 그 위치에 있다.
그것이 카제나가 버티고 있는 유일한 이유이며 유일한 동아줄이다.
때문에 카제나는 시간을 들여서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하지만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현 제작직의 무능이 너무 크다.
이번 혐한 창시개명 문제도 의도 보다는 안일함이 크고 그 안일함은 무능에서 왔다. 큰 문제가 안될거라 생각했으니 지금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디렉터 입장에서는 자신의 무능을 너무 많이 증명했기에 이러한 커리어에서도 직업을 이어갈 수 있을 정도의 인맥이 있는지 모르겠다만 없다면 이 일을 해결해야만 다음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해결 해야할 이유는 있는데 능력이 없다. 기본적응로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
제작자 자신을 리바이브라고 해야 가능한데 그런 변화가 어디 쉽겠는가?
명분이야 이유야 어찌 되었든 당사자는 이대로 혐한이 되어서 앞으로 한국은 계속 적대적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제작비는 이미 건진것으로 알고 있다. 뭐가 되었든 수익이 났다면 1년 2년 대충 서비스하다가 그냥 게임을 죽여버리면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게임을 살릴 유일한 이유는 이번에 무능을 너무 증명했기 때문에 게임의 숙익이나 성적과 무관하게 커리에는 치명타가 올거라는 것이다. 하지만 과연 살릴지는 미지수이다.
PC플레이 화면비율 후기
울트라 와이드도 없고 강제로 화면 비율 변경도 안된다. 보통 이렇게까지 막아두지 않는데 이 게임 쓸대없는 부분에서 철동 방어를 하고 있다. 32대 9 카제나 해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