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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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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by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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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요약

후 사설

 

 

 

 

요약

   이후 이 시리즈의 후속작이 결국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좋은 구매가 되었다.

   8gb Vram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작동하는 거의 모든 분야게서 권장 사양은 돌아가고 있다.

   발열 문제 해결이 가장 힘들었지만 결국 그 상태를 잘 유지하고 있다 (내부에 구리를 추가해 열을 케이스 밖으로)

   AI 때문에 Vram이 더 필요 한거 아니면 같은 제품을 다시 사고 싶다.

   대체 가능한 제품이 나오거나 성능 문제가 아니라면10년 쓰고 싶다.

 

 

 

 

 

사설

 이제 4년이되고 5년차에 들어가는 중이다. 성능 상으로는 2~4년은 더 써도 문제가 없을것이다.

 디자인이 그 당시에도 지금도 차별화가 되어 있고 개성이 뚜렸하다.

 노트부은 50만원이다라는 나의 신념을 무시하고 440만원이나 들여서 구매했다.

 

 처음 구매한것은 1세대로 2060이었는데 이게 상당히 느렸다.

 두개의 디스플레이를 감당할 수 없는 성능이었고 그 결과 엄청 불편하게 사용했다. 펜이 있음에도 그림을 그리는 것은 그림에 떡이었다. 선 조차 제대로 그러지지 않았다. n100이어도 그림 그릴때 선은 잘 그어진다.

 때문에 엄청난 실망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2세대에 3080이 나온것이다.

 

 사실 2세대인 3080도 초반에는 문제가 많았다.

 이때 알게 된것이 노트북의 발열 관리가 얼마나 엉망이고 제한이 많은지 알게되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2세대 노트북도 내가 구리를 내부에 추가해서 열을 밖으로 빼지 않았다면 여저히 사용하기 어려운 수준의 물건일것이다. 

 

 아래가 같은 노트북에 발열 관리 전후다.

 

 이정도로 성능이 차이가 나는데 그냥 차이마 나는 것이 아니라 성능이의 변화 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모드 작이 뚝뚝 끈어진다. 팬도 마우스도 영상도 모든 작업이 갑자기 느려지고 갑자기 빨라진다. 그렇게 해서 7654점이 나오는 것이다. 9217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오기는 하나 거의 최대 성능이기 때무에 그런 경험을 잊을 정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이 제품은 나 처럼 분해해서 발열 관리를 위한 구리 추가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사용할 수 없다. 추천하지 않는다.

 대부분은 열 때문에 고장도 났을 것이다.

 이 제품은 발열 관리를 해도 거의 100도가 나오는데 발열 관리를 안하면 그냥 100도 항상 주지라고 보면 된다.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프로세서에서 성능을 99%로 제한해야 한다.

 이 결과 CPU의 성능이 반토막이 나지만 결국 발열로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에 CPU 성능이 바토막이 나도 별 차이가 없다.오히려 100%성능 사용시 CPU 성능이 더 낮아진다. 미친 노트북이다.

 설계 실패작이다.

 

 

 

 실패작인데

 어딜봐도 실패작이데...

 어찌 어찌 쓰고 있다. 쓸 수 있게 만들었다.

 그래서 대체 가능한 노트북이 없다면 이 노트북을 계속 구매할 수 있다면 사용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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