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후 사설
요약
생각해보니 사랑의 증명에 힘이 필요할때가 있다.
돈 또한 힘이니 차별 없이 보다면 이것 또한 수호이고 그러니 돈으로 사랑을 증명하는게 그렇게 틀린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과정에 따라서는 많이 달라 보이겠지만...
사설
물론 이 과정에서 돈을 사용하는 방식에 문제가 좀 있을 수있다.
허나 이 또한 다른 힘들도 가지는 동일한 문제이다.
나는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니까
용사가 또는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을 구하는 장면에서 이 깨달음을 얻었는데 저기서 보여지는 강함에 이끌린것이 사랑의 시작이라면 모든 종류의 힘이 동일하게 적용될것이고 그것에는 당연히 돈도 포함 될 수 있다.
모든것에 귀천이 없다면 이 또한 차별을 두고 볼것이 아닌것이다.
그러니 돈을 보고 사랑하는 것은 크게 잘못 된것이 아니다.
다만 태도에는 주의 해야 할것이다. 자신을 수호할 수 있다는 점에 이끌린것이 아니라 '노리고'접근하는 것 말이다.
나는 사랑의 5가지로 쪼개 보았다.
- 외모의 호감
- 정신의 호감
- 부양의 기대
- 즐거움의 기대
- 기타의 기대
이 크기는 가치관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각각 20점인것이 아니다. 오직 성적인 즐거움 하나 때문에 이별을 못하고 고통 받는 사람도 있다.
'사랑'을 빼고 사랑을 말할 수 있냐고 물어본 사람도 있는데 사랑은 모드것이기 때문에 '사랑'이란 단어가 없어도 얼마드지 표현 할 수 있다.
때문에 사랑을 쪼개서 구분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하지마 반대로 하나에만 집중하고 메달릴 수도 있는것이다. 때문에 구분이 의미가 생긴다.
작품에서 이런 대사가 있다 "이것도 사랑이다" 지금 내 입장에서 생각하면 맞는 말이다. 그것도 사랑이다. 모든것은 사랑이 될 수 있고 한가지에만 집중해도 사랑은 사랑이다.
그러니 돈도 당연히 사랑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가치관이 일치한다면 두 사람은 행복 할 수 있다. 돈을 주고 사랑을 산 사람도 돈을 받고 사랑을 판 사람도 이게 일치하면 나름의 행복을 달성 할 수 있을것이다.
자신과 상대방의 사랑의 가치관이 얼마나 일치하냐에 따라서 달성할 수 있는 사랑의 정도가 달라질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게 맞다고 느껴지는 순간 좀더 순수해진 느낌이 들었다.
이러한 관점이 있어야 '이 사람 결국 내 돈을 사랑했나?'라는 저주에서 풀련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