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후 사설
요약
파판15
또는 용과같이 7
이쪽에 더 가깝다. 잘 만들어진 액션 RPG 게임이 기본 무료에 가챠일 뿐이다.
서브컬쳐 게임이라 부를 수 없을 정도로라 생각한다.
사설
이 게임은 기존 서브 컬쳐 게임과 깊이가 다르기 때문에 일퀘마하고 빠지기에는 할것들이 많이 있다.
물론 메인 시나리오를 밀고 나면 할것이 줄어들겠지만 그럼에도 할것이 많은 게임이다.
내가 최근 이런 류의 게임을 4개 시작했다.
니케 이후로 스토리를 읽어가면서 천천히 플레이 했는데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명조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유는 그래픽 퀄리티와 높은 난이도의 전투 때문이다. 하지만 스토리는 엉망이고 선택지의 수준도 처참해서 맛이 안나고 있었는데
엔드필드를 해보니
이 게임은 GTA5급 성공을 노리고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이 든다. 다만 여출으 서브철켜 게임 치고는 부족하지 않나 싶다.
서브컬쳐는 결국 섹시함이 중요하다. 같은 상황에서도 야한것이 중요하다.
슬프고 야하고
멋지고 야하고
재밋고 야하고
행복하며 야해야 한다.
엔드필드는 내가 볼때 그 점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플레이 한 게임들 중에서 감정이 시키는 게임은 '명조'였으니 지금 나는 엔드필드를 플레이 하고 있다.
최근 한 것중에서 엔드필드가 가장 게임 같다.
가장 플레이 할 맛이 난다.
이것 서브컬쳐 게임이 아니라 그냥 게임이다.
맵의 구성 적의 배치 등등 외형의 야함보다 그 쪽에 더 많이 집중한것이 느껴지고 엑스트라급 캐릭터에서도 이름을 모두 부여해서 세상의 깊이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오래전 명작 게임들에서 보이는 것들이 많이 살려져 있다.
이 요소들이 게임을 그동안 서브컬쳐 게임이라 불린 것과 다른 존재로 확실하게 느끼게 하고 있다.
허하지 않고 매무 가득 차있다.
대신 다른 서브컬쳐 게임에 비해서 야함은 부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