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후 사설
요약
그동안 이미지 통일이 어려워서 미루고있었다. 이제 제작을 시작해볼 수 있겠다.

25년 9월 AI
22년 9월 AI
같은 성능에서 나온 결과물의 차이이다. 심지어 완성되는 속도는 2배 이 빠른 20초 3년 너무 많이 매우 많이 변했다.
사설


이미지는 이전 처럼 다시 손으로 그려서 사용한다.
여기까지는 24년도 쯤에서도 문제가 없었다.
이 후 문제는 통일감 유지인데 인페이트 기능이 사실 22년도가 더 잘 작동했다.
갑자기 학습 데이터가 용량이 커지더니 내 노트북에서 작도 시키기 위해 해야하는 것이 매우 많아졌고 거의 대부분 작동이 실패하고 그 결과물로 상당히 좋지 못했다. 그리고 너무나 고성능의 환경을 요구하니 노트북의 쿨러가 이륙할 기세로 돌아가는것 아닌가?
그렇게 5분 10분 20분 돌려서 나온 결과물도 썩 좋치도 않았다.
때문에 계속 계속 이미지를 만들지 못하고 개발이 미루어지고 있었다.
이번에 최적화가 잘되었는지 매우 적은 용량에 빠른 속도로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신 기능이 추가되었고 이정도면 해볼 만하다고 판단했다.
수정 시간은 20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로라도 필요가 없다.

이걸 보고 내 어설픈 채색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서 다시 그려달라고 부탁도 해보았다.


이건 쉽지 않은것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다. AI에게는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디지털 먼지가 있어서 그런지 흔적도 남고 손 쉽게 어찌할 수 없을것 같다.
아무튼 이정도면 통일된 이미지를 뽑을 만한다. 다시 작업을 시작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