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후 사설
요약
고용량의 모델을 사용해보지 못해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오늘 하루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서 wai의 베이스인 Illustrious의 로라를 전부 확인했다.
스타일을 포함해서 거의 모든 태그가 로라 없이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사설
사실상 거의 로라가 필요가 없다. 로라를 다운 받아서 확인한것은 '퀄리티 업'과 '광원' 두개 정도고 나머지 로라들 중에서 캐릭터 디자인 등의 아주 특별한 스타일을 제외한 것들은 영어 명칭만 복사해서 실행해보며서 테스트 했다
예를 들어서 '쿵푸 포즈' 로라가 있으면
명령에서 '쿵푸 포즈'를 입력하고 돌려 보는 것이다.
이렇게 테스트 해본 결과 거의 모든것이 로라 없이 작동한다.
그림 스타일은 확실히 로라가 필요하지만 없어도 얼추 된다.
복잡한 자세, 확대, 축소 심지어 '호리병 인간'이런 느낌의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것도 그냥 된다.
로라가 거의 필요가 없다.
내가 받은 것은 사격 포즈, 차량내부, 슈퍼 마켓, 주방, T-pose 이런것들 뿐이다.
그 외에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모든 태그가 작동을 한다.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많은 태그가 로라 없이 작동한다. 단 정확도는 좀 떨어진다. 이를 추가 명령어로 해결 할 수도 있고 로라를 받아서 해결 할 수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로라를 써도 정확도가 별로인 것도 있기 때문에 에디터를 이용하거나 직접 편집 하는 것이 더 좋다.
예를들어서 거울의 반사라던가 투시 안경같은것 혹은 촬영이나 특정 시야의 구도 등등
아무튼 무작정 로라를 받기 보다는 먼저 태그를 이용해보는 것을 추천하면
Illustrious이 결국 SDXL도 포함하기 때문에 pony나 다른 로라도 변칙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변수를 만든다고 하면 엄청나게 수가 많아진다. 이것을 전부 통재하기도 어렵고 이 변수는 메인이 모델의 버전업에서 동일하게 작동한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이 또한 추천하지 않는다.
요즘 AI의 발전 속도를 생각해보면 더욱더 추천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사실은 전부 확인은 하지 못했다.
다운로드 수 정렬로 288회까지 보고 실수로 창을 꺼버렸다.
550에서 1회에 80개 450에서 1회에 약 140개 정도 있었으니 아래로 내려갈 수록 얼마나 많은 로라가 있을지 감도 오지 않는다.
2일간 10시간씩 총 20시간을 확인했다.
힘들긴했지만 다양한 상상들을 접했고 좋은 정보를 많이 얻었다. 특히 복장에서 많이 얻었다.
힘들지만 다시 이어서 확인해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