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후 사설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Jst5us0lZ7k
홀로라이브 네네치의 모코피 사용 클립
보기에 부족해보이기는 하나 대체 품이 있는가? 다음 세대 제품은 금방 나올 것인가?
사설
https://www.earlyadopter.co.kr/157340
소니 모바일 모션 캡쳐디바이스 모코피 4만 9500엔 = 47만원 정도라 한다.
위의 사진 한장만으로 느낌이 올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모션 캡쳐 장비에 비해서 매우 간소해보인다. 최대 1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어지간히 해비한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체력이 먼저 바닥날 것이다.
글에는 VR챗에 사용할 수 있다는 듯 적혀 있는 실시간으로 플레이에 적용한다는 것이 아니라 이 장비로 만들어진 모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같다.
다만 같은 안드로이드 계열인 메타(오큘러스)퀘스트2 같은 독립디바이스에 연결하면 VR챗이나 다른 게임에서 적용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상을 보면 딜레이가 있는데 대체 품이 없는것 같고 가격 대비나 휴대성을 생각해보면 사용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는것 아닌가 싶다.
https://twitter.com/i/status/1597816078788595713
라이트 하우스 같은 장비랑 비교하면 환경에서 엄청난 자유를 가지는 것은 맞다.
최대 장점은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가장 놀란것은 버튜버가 활용한다는 것이다.
스튜디오에서 버라이어티 기획물을 찍는걸 보면 좀 답답하지만 쉽게 극복 할 수 없는 물리적 금전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이 굉장히 갑자기 해결된것 같아 보여서 좀 놀랬다.
특히 3D 캐릭터를 찍기 위해서 스튜디오를 빌리던 사람들은 개혜자 아이템이나 마찬가지이다. 앞으로의 대관료와 장비 구매 비용 중 어느것이 더 저렴할지 생각해볼것도 없을것이다. 그 정도 성능이 된다면 말이다. 모코피의 성능은 네네치가 2시간 동안 방송에 사용했으니 그걸 참고하는것이 도움이 될것이다.
나중에 손가락에도 부착 할 수 있도록 장비가 추가되고 입 모양을 위해서 음성 인식 또는 목 주변에 소리를 내고 있을 감지할 장비등이 추가되면 예능 회사 입장에서 저렴한 금액으로 더 많은 기획들을 소화 할 수 있게 될테니 더 재미있는 영상이 나올 수 있을것이다.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장소에 제한이 풀린것이다.
다시 생각해봐도 야외 촬영이 가능하다는것이 매우 크다.
성능은 좀 부족하지만 오큘러스 퀘스트가 흥행한 이유와 이 제품의 장점에는 유사한 부분이 있다.
영상을 검색해보니 하리토라x 라는 제품이 나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Key26C4yKk8&t
손은 본래 컨트롤러가 있으니 하리토라x는 다리만을 보조해주는 모션캡쳐 장비로 보인다. 가격은 299달로 약 37만원인데 사실 모코피 장비가 관절에 부착하는 파츠가 없어서 제대로 캡쳐가 될지 의심스럽긴했다. 못해도 4개는 더 있어 야 팔꿈치와 무릅에 부착해서 더 정밀할 수 있을것인데 하리토라는 다리에만 집중에서 확실하게 무릅 관절까지 장비를 부착한다.
다만 어느쪽이 더 좋냐는 위 영상을 참고 하면 될것이다.
개인적으로 모코피를 여럿 구매해서 조합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지원해주는것이 가장 좋을거라 생각하는데 사진으로 볼때 그런 기능은 없어 보인다. 위 비교 영상을 보면서도 아쉬워 보이는것이 손은 이미 VR 기기에서 지원하는 컨트롤러를 통해서 잘 캅쳐되고 있기 때문에 측정 부위를 수정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더 높은 활용성을 끌어 올릴 수 있었지 않나 싶다.
https://www.youtube.com/watch?v=gcFO7_FKy2U
여기까지 보면 될것 같다. 유료광고라 설명이 자세하고 실제 움직임과 차이를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영상을 보여주었다. 물론 유료 광고라 필요 이상으로 칭찬하는 부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