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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ra의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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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아 진도 느린 Xtr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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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 추가 -

 시청 레벨 13까지 밀면 도서관이 나온다. 도서관에서 경험치 책을 생산 한다. 시청 레벨 13 전후로 차이가 느껴진다.

 

 

선 요약

후 사설

 

 

 

 

요약

   딱히 공략을 적지는 앟겠다.

   못 만든듯 잘 만든..   가장 중요한 전투에 대해서 요약 하자면 1~8턴 동안 싸우며 LV1 기준으로

   10~45% 확률로 발동하는 스킬과 100% 확률인 대신 1~4 혹은 5~8 사이에만 발동하는 미묘한 제한이 있다.

   때문에 이 설계를 잘해야 하고 부대의 선봉에 있는 리더 캐릭터가 사망하면 바로 패배한다.

   전투 과정을 보지 않으면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과 수정하면 반드시 결과가 나온다는 점에서 전략 게임으로서 합격에 해당한다. 다만 컨텐츠를 다 소모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 밸런스가 유지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자원을 엄청나게 퍼준다.

   UI가 너무 숨겨져 있다.

 

   최근 가장 유명하고 비슷한 게임이 유니콘 오버로드인데 그것에 매우 가벼운 버전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설

 전략성에서 합격점이 나와서 답답하지만 꾸준히 플레이 하고 있다. 퍼주는 자원이 많아서 아짂까지는 막힘이 없이 성장 하고 있고 능력치 초기화는 레베를 제외하곤 재화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많은것을 시도 해볼 수 있다.

 최근에 명일방주 2를 했지만 그 게임은 전략 보다는 캐릭터 성장이 공략에 가까웠다.

 이 게임은 유니콘 오버로드 처럼 로직을 짜는 전략이기 때문에 성장 보다 전략에서 공략을 해낼 요소가 있다.

 다시 적지면 전략은 아직까지 보람이 느껴지는 합격점이 나온다.

 

 

 단점을 적자면

 캐릭터가 좀 AI 느낌이 나면서 그다지 개성이 없다 정도? 색상이 너무 한쪽으로 칭우친 느낌도 든다.

 또 처음 부터 많은 성장 요소가 준비 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참아내고 익숙 해질 인내가 필요하다.

 다양한 성장 요소가 게임을 망하게 하는 사례도 참 많았는데 이 게임 제작자들은 그 게임들의 소식을 접하지 못한것 같다.

 레벨업은 물론이요. 호감도에 재능에 한계 돌파에 각성에 보감에 성물 등등에 아직 해금되지 않은 기능도 있어서 정말 어마무시하게 많은 요소가 있다. 그리고 제작진 능력에 따라서 1~3년 사이에 밸런스가 박살이 날것인데 이렇게 성장 요소가 많으면 이미 붕괴된것을 모르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다.

 지금 시점에서 이걸 느낄 수 없는 것은 유저가 적어서 사실상 싱글 게임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나도 오늘 처음으로 월드 맵에서 사람을 하나 배어 버렸다.

 이제 슬슬 전쟁을 좀 진행 할 것 같은데 우연히도 내가 있는 길드가 서버 최강이라 밸런스의 문제를 체험 하지는 못할 것 같다. 애초에 완전한 만랩을 핵 과금러도 아직 찍지를 못했기 때문에 알 수가 없다.

 

 

 아무튼 아직은 전략상에서 큰 문제가 안 보이고 전략을 짜는 재미가 있다.

 

 

 또 단점에 대해서 적자면

 퍼줘도 너무 퍼주고 그것이 다 다른 목록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서비스를 막 시작한 게임인데 할 수 있는것이 너무 많다. 그리고 그만큼 UI가 여기 저기 퍼져 있어서 혼란도 보통 혼란스러운게 아니다.

 화면에 아이콘으로 보이는 것은 ! 마크라도 생기는데 건물로 접근 하는 UI는 그런것도 없어서 기능이 있는지도 몰랐다.

 가장 오래 동안 찾은것은 "파견"이고

 가장 늦게 존재를 안 것은 "모험 레벨" 위임 시스템이다. 또 다른 일퀘 같은건데 이게 레벨이 존재해서 클리어 해두지 않으면 상점에서 아이템을 살 수 없다.

 오픈 한지 얼마 안된 게임에 상점 수가 이렇게 많다.

 

 

 정말 너무 많은데

 요약에서 적었든 못 만든듯 잘 만든 요소가 여기에 해당한다.

 해멜것을 예상 해서 그 대처를 많이 해두었다. 다만 그 대처가 부족하다. 해보며 정말 많은 대처를 한것이 느껴지는데 너무 너무 구분이 많아서 많이 준비한것이 느껴지면서 많이 부족한것이 느껴진다. 

 

 아무튼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고

 

 퍼주는 것이 너무 많아서 현질도 2달러(약 2920원)했다.

 

 스팀 커뮤니티 허브에 인원이 동접이라면 대략 500명 정도가 게임을 하고 있다.

 

 지금 길드가 5개 있고 우연히도 내가 있는 길드가 서버 최강 길드다.

 

 로직식 전략 좋아하면 일단 시작해볼것을 권한다. 이런 게임 특성상 5성이 무조껀 짱이고 깡패인것은 확실히 아니다. 

 그래도 4성 이하는 키울것이 없다.

 

 

 현질 할거면 초기동행의 포몬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한다. 1~4턴까지 반격에 흡혈이라 흠잡을 대가 없다.

 황야라는 싱글 스테이지가 있는데 이거 다 밀면 1천 뽑기 될것 같다. 핵 과금러도 아직 다 밀지 못했다.

 보상이라 퀘스트 받는것 다 포함하며 3천 뽑은 될것 같은데 그만큼 많이 갈아 넣어야 한다.

그래도 결국은 고갈이 날것이기 때문에 오래 즐기기 위해서 시간을 들일 수 있을때는 충분히 들이며서 플레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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